링크
1. 말투나 단어가 거부감 든다, 미러링 그만하자
=> 들라고 쓰는거임 ㅇㅇ

2. 한국남이 다 씹치남은 아닌데 싸잡지말자
=> 우리도 남자들하고 소통하면서 지내서 다 안다 ㅇㅇ 몰라서 씹는거 아니다. 한남 일반화 하는것도 미러링이다

3. 난 갓양, 춘장, 스시국 등등 남자들 별로더라
=> 어쩌라고... 이건 레알 일기장에 써라. 비율로 따지면 씹치남 숫자가 적다는 의미지 찬양에 큰 의미를 두지마라

4. 좀 더 성숙하게 논리적인 분위기로 바꾸자
=> 그 짓 10년 넘게 했다. 돌아온거 없다.

5. 씹치남들도 계몽시키자 혹은 계몽시키는법 알려달라
=> 우리는 씹치남들을 패기위해 모인 사람들이라 그런거 모름

6. 자지보지부랄이란 단어 보기 그렇다
=> 사전에 명시된 단어다

7. 병신이란 단어는 장애인 비하 단어다
=> 우리도 의무교육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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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...
일단 여기서 누구 가르치려고 좀 하지말아라
바꾸려고도 하지말고.

너만 아는거 아니고 우리도 다 아는거다.

...불러오는중...


...불러오는중...